평택시, 신천지 평택교회 폐쇄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 평택시, 지난 19일 선제 예방조치로 신천지 평택교회 방역소독 완료 -

- 신천지 평택교회, “방역당국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다”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라 21일 평택보건소에서 신천지예수교 평택교회 담임강사, 총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신천지예수교 평택교회 담임강사는 대외활동은 지난 7일 하천 환경정화 활동 이후로 없었다면서 합정동 교회와 세교동 교육장을 지난 19일부터 폐쇄하고 신도들에게도 교회 예배 없이 각 가정에서 개인 예배를 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예배나 집회 개최없이 방역 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고 시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교회 입구에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에 감사드리며 향후 방역에 필요한 조치도 계속해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 19일 평택시는 대구에서 신천지 교인들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알려지자 신천지 교회에 선제적 예방 조치로 방역 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467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87

평택시, 신천지 평택교회 폐쇄

신도시뉴스2020년 2월 21일
86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로 한 뜻

신도시뉴스2020년 2월 19일
85

평택시 공직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에 팔 걷고 나서

신도시뉴스2020년 2월 17일
84

평택시,‘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선정

신도시뉴스2020년 2월 14일
83

평택시, 신종 코로나 관리대상자 대거 해제

신도시뉴스2020년 2월 5일
82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버스승강장 방역소독 실시

신도시뉴스2020년 1월 31일
81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구축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신도시뉴스2020년 1월 30일
80

평택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발빠르게 나서!

신도시뉴스2020년 1월 29일
79

평택시문화재단 이상균 대표이사 임명

신도시뉴스2020년 1월 23일
78

평택시, 캄보디아 우호교류 논의

신도시뉴스2020년 1월 22일
77

평택 국제대교 및 평택호 횡단도로(2공구) 준공식 개최

신도시뉴스2020년 1월 21일
76

평택시, 2020년 수요자 중심의 건설교통 행정 추진

신도시뉴스2020년 1월 21일
75

평택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신도시뉴스2020년 1월 17일
74

평택시, 무료 시민안전점검 청구제 실시

신도시뉴스2020년 1월 13일
73

평택시 2020년도 농정분야 보조사업 공모 및 신청

신도시뉴스2020년 1월 10일
72

평택시,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 밝혀 

신도시뉴스2020년 1월 10일
71

평택시, 2019년 계약심사 운영으로 69억9천3백만원 절감

신도시뉴스2020년 1월 8일
70

평택시, 중장년층 1인가구 전수조사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 및 사회안전망 구축

신도시뉴스2020년 1월 7일
69

평택시,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된다

신도시뉴스2020년 1월 3일
68

평택시 기업들의 훈훈한 연말 장학금 기탁

신도시뉴스2019년 12월 24일
 

  • 신도시뉴스(주)| 사업자등록번호 : 640-87- 00022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149번길 13. | 등록번호 : 경기,아52090 | 
  • 등록일 : 2019년 01월 25일 | E-mail : ncitynews@naver.com | 회사명 : 신도시뉴스(주) | 대표겸 발행인 : 김상중 | 발행일 : 2019년 1월 31일
  •  | 편집인 : 김상중 |제호:신도시뉴스 |청소년보호책임자·고충처리인 : 김상중 010-9073-6661
  • Copyright ⓒ2019 ncitynews All rights reserved.
  •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